저는 총 5군데의 유학원과 상담을 하고, 결국엔 지우맘님과 함께 했어요.

초등학생 자녀가 있는 가정이라면, 한국에서 직장생활을 20년 가까이 하며 안정적인 직장과 직급으로 나름 편하게 생활을 해오셨을 거예요. 저희 가족 역시 뉴질랜드 유학 후 이민을 선택하기까지 득실을 따져가며 여러 감정이 오가고 위기의 순간도 있고 뿌듯했던 경험도 있었습니다. 이 모든 시작이 지우맘을 만난 거였고, 그래서 유민을 만났고, 결국 뉴질랜드까지 만나게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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