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민컨설팅 후기
2024년 7월, 45호 가족 뉴질랜드 정착서비스 후기
작성자
yumin_kor
작성일
2026-03-18 12:16
조회
71
2024년 7월에 정착하신
45호 가족분들의 후기글 입니다.
오레와 지역 렌트집

45호 가족분들께서 선택하신 집은
오레와 지역의 언덕에 위치한 단층 주택으로,
최신 설비, 중앙 난방까지 갖춘 매우 쾌적한 주거 환경입니다.

지금까지 진행된 정착 사례 중에서도
가족 단위 거주에 매우 적합한(Family Friendly)
하우스로 꼽을 수 있는 집입니다.
(다만, 해당 조건만큼 가격대는 다소 높은 편입니다.)
컨테이너 이사
한국에서 사용하시던 가구와 짐을 컨테이너 이사하셨고
(이사 비용 약 1천만원)


입주 전 냉장고 세팅 완료하고,
입주 당일 첫 날 주무실 수 있도록, 캠핑 매트 2개 빌려드렸습니다.
차량구매 및 생활 준비
Mitre10에서 세탁기 호스 함께 구매하고
차량은 Mazda CX-5 (전시 차량)
워런티 4년 남은 차량을 좋은 조건으로 구매하셨어요.
유학 국가 선택 과정
45호 가족분들은 2024년 3월
유민 세미나에서 초기 상담 이후
캐나다 vs 뉴질랜드를 함께 고민하셨던 케이스입니다.

캐나다(핼리팩스) 등록까지 진행하였으나
최종적으로 뉴질랜드로 방향 결정
짧은 고민 이후 빠르게 결정하시고
정착까지 안정적으로 마무리하셨습니다.
장거리 이사와 정착 준비로 인해
이사 비용 및 준비 과정이 상당히 부담되는 일정이었지만,
모든 과정을 잘 마무리하셨습니다.
앞으로의 뉴질랜드 생활도 안정적으로 이어가실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